Kleine Alster의 남서쪽 끝에 서있는 제 1차 세계대전 전몰자 추도비의 모습이다. 당시 Hamburg 시민의 아들 가운데서만 무려 4만명이 전사했다는 것을 표시하고 있다. 추도비 옆에 보이는 다리는 Kleine Alster와 Alsterfleet을 가로지르는 다리 Schleusenbruecke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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